샐러드자판기

챙겨먹기 힘든 '샐러드'…자판기 나왔다! / YT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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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YTN news 작성일15-11-04 00:00 조회3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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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강식품 많이들 찾으시죠?

채소나 과일을 많이 먹는게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데, 씻고 다듬는 일이 귀찮기도 합니다.

이 사진은 자판기 내부의 모습인데요, 병 속에 다양한 채소들이 들어차 있죠.

미국에서 채소 자판기가 등장했다고 합니다.

다양한 채소를 손질해 플라스틱병에 차곡차곡 담습니다.

채소가 담긴 병은 자판기에 진열됐는데요,

병 안의 내용물을 접시에 쏟아내기만 하면 간편하고 영양가 높은 샐러드 한 접시가 완성됩니다.

샐러드 자판기 사업을 시작한 루크 선더스는 자동차로 먼 거리 이동을 자주 하는 세일즈맨이었습니다.

장거리 이동 중 먹던 고열량 음식에 신물이 났고, 몸에 좋은 음식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이런 사업을 기획하게 됐다는데요.

반응도 좋아서 하루에 1500여 개의 자판기 샐러드가 판매된다고 합니다.

주로 짜고, 건강에 나쁜 음식이 판매되는 자판기에서 신선한 샐러드를 살 수 있다는 사실, 기존 생각을 뒤집은 혁신적인 아이디어 인 것 같죠?

▶ 기사 원문 : http://www.ytn.co.kr/_ln/0104_2015110510444297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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