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주스키장리프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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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빠이로뜨 조회 2회 작성일 2020-10-17 15:30:24 댓글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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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키장가서 리프트혼자타기 ㅎㄷㄷ 무주스키장 실크로드

#스키장#리프트#실크로드#숏스키
2019.1.16
무주덕유산리조트 실크로드 슬로프가
오픈을 해서 다녀왔습니다.

날씨도 좋고, 설질도 너무 좋아서
즐겁게 타고 왔습니다.^^

#무주스키 #실크로드 #나혼자리프트
#초보스키#ski#일상브이로그
이주리 : 스키장 가고싶다요~
내려갈때 20-30분 걸리던데..
숏스키는 어려워요~
배부자앙 : 스키를 못타는 저로선 올라가는 슬로프영상에 ㄷㄷ 거리네요.. 얼굴 전체를 다 가리니 너무 멋있군요(농담)
만두고양이 : 여름이라 더워서 간만에 또 보러 왔네요 ㅜㅜ 매일 겨울같으면 좋겠어요
코리아텀중부사업소 : 굿굿
김현호 : 올겨울 눈을 못봤는데
눈 구경 잘하고 가요.

덕유산 리조트 리프트 멈춤 사고…공중서 '공포의 70분' / SBS

전북 무주의 한 스키장에서 오늘(5일) 아침에 사람 34명이 탄 상황에서 리프트가 멈춰 섰습니다. 70분을 그 상태로 고치질 못했는데 영상 보시면 아찔합니다.
JTV 주혜인 기자입니다.

원문 기사 더보기
https://news.sbs.co.kr/y/?id=N1005085197


#SBS뉴스 #SBSNEWS #SBS_NEWS #에스비에스뉴스 #8뉴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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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판다입니다 : 헐 나 12년 살면서 저기만 갔는데
치킨말이 : 와 에댄밸리 와 샌즈,?

무주 리조트 리프트 또 멈춰…구조 전화 막았다? / KBS뉴스(News)

관광객이 많이 찾는 전북 무주 스키장에서 리프트가 또 멈췄습니다.
한 달 새 벌써 두 번째인데, 사고가 반복되자 리조트 측의 대처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.
이화진 기자가 보도합니다.
[리포트]
어둠이 짙게 깔린 스키장.
지상 10m 높이의 리프트의 케이블이 엉키면서 갑자기 멈춰섰습니다.
["아, 왜 멈췄어. 추워 죽겠어. 무서워"]
당시 리프트에 타고 있던 사람들은 20여 명.
리조트 측에서 구조에 나서기까지 최소 40분 동안 공중에서 추위에 떨어야 했습니다.
[리프트 탑승객 : "처음에는 금방 조치해주겠지 했는데 시간이 지나도 계속 멈춰있으니까 무섭고 많이 추웠어요."]
이용객들은 이 과정에서 119에 구조 요청을 하려 하자 심지어 리조트 측에서 말렸다고 주장합니다.
[리프트 탑승객 : "이거 119에 전화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했더니 아니라고 금방 고쳐진다고, 그래서 저희는 계속 기다리고 있었는데…."]
리조트 측은 리프트가 30분 이상 멈출 경우에 한해서만 소방 당국 등에 신고를 하게 돼 있다며 대처에 문제가 없었다는 입장입니다.
[무주리조트 관계자/음성변조 : "(11시) 51분에 정지가 됐대요. 그리고 (12시) 17분부터 비상 엔진을 가동을 했기 때문에 이 시간을 저희가 보는거죠."]
이 리조트에서는 이달 5일에도 리프트가 멈춰 34명이 한 시간 가까이 공중에서 추위에 떨었습니다.
또 최근에는 30대 정비사가 안전사고로 숨지기도 했습니다.
겨울철 스키장을 찾는 관광객들은 점차 늘고 있지만, 정작 안전에 소홀한 리조트 측의 안전불감증이 관광객들을 위협하고 있습니다.
KBS 뉴스 이화진입니다.
I'm Good : 여기는 보수공사좀 했으면
이진우 : 지랄을 해라 얼어 뒤지것구만

... 

#무주스키장리프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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